1.
드림주/드림캐의_홍조는_어느부위에_얼마만큼_붉어지는가
⚓: 귓가가 살짝 붉어지는 정도.
🌊: 볼, 귓가가 발그레하게 물드는 느낌.
⚓로부터 애정이 담긴 말을 듣거나 예상치 못한 스킨십을 할 때는 건드리면 펑 터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붉어지기도.
2.
@@님들 그것만 알려주고가요 드림주 왜 그렇게 캐디했는지
머리색이나 눈 색 등에 ⚓이 사랑하는 사르디나의 바다를 담아내고 싶으셨다고 함
3.
@@:탐라 가좍들(0명) 여러분의 드림주는 노출이 많은 옷을 입었을 때 부끄러워하나요???
평소에는 절대 입지 않을 옷들인데, ⚓와 단둘이 있을 때 이벤트 겸 입기도 함. 당연히 얼굴도 새빨개지고 엄청 부끄러워하지만... ⚓이 좋아하주니 그것으로 된 거라 생각하는 🌊
요즘에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네요🤭
4.
⚓🌊 탐드구몬 드림주와 드림캐는 비밀연애? 공개연애?
상대가 한 국가의 종신 통령인 만큼 🌊는 둘의 연애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어했음. 그렇게 처음에는 비밀연애로 시작했지만... 그 묘한 기류를 주변 사람들이 알아채는 건 시간 문제였고, 결국 ⚓가 둘의 관계를 공언하면서 공개연애를 하게 됨
그렇지만 연애 초 비밀스럽게 만나는 중에도,⚓은 둘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내보이자며 🌊를 설득하려 했을 듯. 자신의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내 것'이라는 소유욕을 가지고 이를 내보이는 만큼, 연인 관계에서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테니까...
5.
'Anchor and Waves'
⚓의 테마곡과 🌊의 테마곡이 어우러지는 느낌. 제목을 주제로 ⚓과 🌊가 서로를 만나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담고 있음. 군신관계였던 전반부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밝고 따스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변하는 곡
6.
@장보는 드컾주세요... 계산할때 못보던 과자 올려져있으면 같이 계산해주나요 제자리에 갖다놓으라고 하나요
연애하기 전: 거들떠보지도 않음. 애송아, 왜 이런 게 올려져 있지? 하면서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라는 ⚓ (🌊: 이잉... 터덜터덜...)
지금: 귀엽다는 듯 파핫 웃고는 같이 계산해 줌
7.
@ 드림러들아 님 드림주는 드림캐가 입을 맞춰 오면 가만히 잇는 편이냐 후닥 떼는 편이냐 고개를 트는 편이냐
고개를 틀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귓가까지 새빨개져선 입술이 떨어질 때까지 가만히 있는 편이죠
8.
@: 탐라여러분 오늘의 숙제
드림주는 드림캐가 밤에 안아주면 잘 수 있는가?
연애 초반에는 같은 침대에서 잠드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서 밤을 새우기 일쑤였지만, 방을 합친 이후로는 점차 끌어안고 자는 데 익숙해짐. 오히려 이젠 서로가 없으면 잠을 이루질 못할 정도
9.
@탐드 듦주들 결혼할때 누구 손 잡고 입장하는지 궁금 아빠? 주변의 친한 사람? 아니면 혼자?
🌊는 아주 어렸을 적 사르디나 해변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친부모가 누구인지 알 길이 없음. 발터 손잡고 입장할까도 생각했지만, ⚓도 혼자 입장하는데! 하면서 자기도 혼자 입장하겠다고 함
10.
탐드구몬 보면 꼭 해야함 드림캐가 봤던 드림주의 첫인상
헬가가 요 핏덩어리를 거두겠다고 한 것도 모자라 양녀로 삼겠다고 하다니! ⚓은 그저 언짢기만 했음. 그렇지만 크메르사트를 잃은 헬가가 마음 붙일 곳을 찾은 것 같았으니 어쩔 수 없었죠, 뭐
(반대의 경우)
🌊가 갓난아이였을 때 ⚓을 처음 만났기 때문에 자세한 인상은 남지 않았지만, 반짝이는 사람이었다는 것만큼은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대요
⚓: 뭐? 헬가, 네가 이 아기를 거두겠다고?
🌊: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꺄르륵 웃기)
11.
탐드 !!! 드림주들이 싸울 때(전투) 쓰는 무기는 무엇 ??!! 총 칼 맨몸 아니면 아가리...?
헬가의 양녀답게 무기나 전투 플레이는 헬가와 비슷한 편. 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창을 사용하고, 근거리 전투를 대비해 단도도 가지고 다님

훈련 초반, 창을 잘 다루질 못해 쩔쩔매는 모습들이 제법 귀여운 편
12.
드림컾의 첫키스 장소 빨리 밝혀주세요
역극 기록을 살펴보니 처음 뽀뽀했던 곳은 데이트를 할 겸 몰고 나갔던 작은 배 위에서였고, 첫 키스는 ⚓의 집무실 소파에서 했었네요.
먼저 시작했으면서 정작 자신은 몸에 힘이 풀렸는지 입술이 떨어지자마자 소파에 폭 엎어졌던 🌊... 귀여웟...
13.
@ 탐드 있잖아요 막 서로 마음 있을 때,, 그 서로 눈치보거나 서로 삽질할 때.. 누가 먼저 친구 선 넘나요
(엄밀히 말하자면 이쪽은 친구가 아닌 군신 관계지만) 한참을 삽질만 하다가 결국엔 ⚓이 먼저 선을 넘었어요. 더 이상은 🌊를 피해 다닐 수가 없어서.
지금의 관계가 깨지더라도 제 마음을 전해야겠다 싶어 밤중에 불쑥 🌊를 찾아갔고... 여차저차해서 지금은 연인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네요^-^
14.
탐라야!!!! 드림주가 좋아하는 드림캐 신체부위 말해주라!!
물론 ⚓이라면 어디든 다 좋다고 말할 🌊지만, 그 중에서도 사르디나의 바다를 담은 푸른 눈동자를 가장 좋아하는 편. 마주보고 있자면 일렁이는 그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홀릴 것만 같아서.

15.
@탐라 드림은 드림캐가 담배피나요 드림주가 피나요 둘 다 안 피나요.
본인이 비흡연자라 둘 다 피우지 않는 편을 선호하지만, 파이프 담배나 시가를 문 채 서류작업하는 ⚓의 모습을 포기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이 담배 냄새를 싫어해서 지금은 끊는 데 성공했답니다
16.
금요일 밤이니 탐드는 드림주 드림컾이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지 알려주십셔...
밀렸던 잠을 몰아서 자는 🌊 를 옆에 두고 일찍 일어나 책을 읽다가... 느지막하게 일어난 🌊와 함게 가까운 바닷가로 산책을 가거나, 사르디나 앞바다에 작은 배를 띄워 데이트를 하는 편이죠.
테라스에서 티타임을 가지는 날도,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침대에서 뒹굴며 포근히 보내는 날도 있고. 때로는 근처 야시장에서 이국적인 물건들을 구경하거나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그날그날의 분위기와 컨디션에 따라 함께 하는 것들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17.
@@ 탐드 구몬. 드림주가 비에 쫄딱 다 젖어서 왔을 때 드림캐의 반응은?
연애 전 ⚓: ... 어휴, 애송아. 우산은 어디에 두고 나간 게냐? 칠칠치 못하게 다 젖은 생쥐 꼴이나 되어 오고. 여름에 감기라도 걸리면 골치 아프니 어서 따뜻한 물에 푹 담그고 나와! 따뜻한 차를 준비해 둘 테니까.
연애를 시작한 이후에도 꼬장꼬장한 성격은 여전할 테니 비슷한 반응이겠지만... 전보다는 조금 더 누그러지고, 무엇보다 애정이 담겨 있겠죠.
18.
나 갑자기 그거 궁금해졌어
첨에 드림파실때 만드셨던 드림주랑 지금드림주랑 차이 많이나시나요 다들???
제가 처음 드림주를 만났을 때와 달라진 점이 별로 없어요! 차이점이 있다면 더 귀여워졌다는 것 정도? 🤭
19.
드림주 고양이... 약간 키우는 난이도 같은 거 궁금하다 뭘 조심해야 하는지 드림캐가 유일하게 다룰 수 있는 집사인지 아니면 그저 드림주 고양이에게는 굴러가는 짱돌에 불과한지 궁금하다
⚓ 또는 편한 사람들 앞에서는 개냥이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낯을 가리는 편.
20.
@@탐드 인어au 하면 듦주 듦캐 중에 누가 인어인가요
아무래도 ⚓이겠죠? 인겜에서도 인어의 심장을 (은유적으로) 먹었다는 언급이 나오니까요. 인어로 변해가며 심해로 떠나려는 충동에 사로잡히는 ⚓과, 그런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던 🌊으로 AU이벤트를 진행한 적도 있답니다
그간 해보지 않았던 시리어스&앵슷&피폐함과 어쩌구를 가득 담아보려 했지만... 요 이벤트 역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답니다^-^
21.
사랑의 형태 타로

🌊
1. 자신보다 안정적이며 신중한, 그래서 때로는 보수적으로 비치기도 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네요.
2. 친분이 없는 이들 앞에서는 비교적 내성적인 편이어서, 자신을 리드해 주는 상대와 사랑에 빠지기 쉬워요.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반하기도 하죠.
3. 직설적으로 감정을 상징하는 카드가 나온 만큼, 🌊의 사랑은 상대에 대한 공감과 배려, 정신적인 교감의 형태로 나타나요. 겉으로 많이 드러내진 않지만 품고 있는 감정의 크기 역시 큰 편이고요.
4. 망한 사랑을 할 가능성은 적지만, 설령 그렇더라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해요.
5. 유일하게 메이저 카드가 나온 항목이에요. 이미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네요. 그것도 엄청나게(!). 둘이 그리는 미래 역시 긍정적으로 빛나고 있어요.
6. 🌊는 안정적인 사랑을 바라고 있어요. 이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 미래를 함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받고 싶어 해요.
⚓
1. 신기하게도 🌊의 3번(사랑의 형태와 크기)에서 나왔던 카드와 동일하군요. 자신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네요.
2. 예전부터 알고 있던, 친분이 있던 상대와 감정적으로 교류가 충분히 이루어진 상황에서 사랑에 빠지기 쉬워요.
3. 친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점차 사랑이 발전하는 형태네요. 감정의 크기도 점점 커지는 중이고요.
4. 제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에게 애정(과 소유욕)이 많은 타입이라서 망한 사랑을 할 가능성이 있네요... 많네요...
5. 열렬하게 불타는 사랑보다는 잔잔하게 지속되는 사랑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6. 상대가 보다 용기를 내어 다가오기를 바라면서도 관계의 주도권은 자신이 쥐고 리드하기를 원해요.
22.
@@@드림캐가 귀여워하는 드림주 버릇 주실 분?????
잠이 많아서 특히 아침에 정신을 못 차리는 편. 이전에는 어떻게든 일어나 집무실로 출근했지만, 연애를 시작하면서 + 같은 침대를 쓰기 시작한 뒤로 언젠가부터 ⚓이 깨우면 눈도 못 뜬 채 웅얼거리다 안겨드는 버릇이 생김.
23.
@탐라 드림주는 드림캐에게 매우 삐지면....어디로 가나요??
사르디나 여관. 그곳의 주인장이었던 헬가는 아발론으로 떠났지만,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겨 있던 곳이어서 🌊에게는 각별한 장소일 수밖에 없답니다.
⚓역시 그것을 잘 알고 있어, 엄청나게 삐진 🌊가 사라지면 곧바로 여관으로 찾아가요. 바다가 잘 보이는 창가에 앉아있는 🌊의 뒤로 다가가 조심스레 끌어안고 뽀뽀하면 왜 왔어요? 라고 하면서도 못 이기는 척 다시 일어나는 🌊... 그렇게 손을 맞잡고 돌아가는 거죠 뭐🤭
24.
#30일_드림_챌린지
30일_드림_챌린지(미완)
sardina.tistory.com
25.
@좋아하는 커미션 공개하기 하실 분
가장 최근에 넣었던 커미션. 사르디나의 여름 바다에서 나란히 산책을 하는 닻과 파도의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바닷가 데이트인 만큼 시밀러룩으로 맞춰 달라 부탁드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쁘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26.
⚓🌊의 모습이 떠오르는 만화경. 색감이 취향이어서 냅다 구입해버렸던🤭


27.
토감 타로

28.
잠을 이루지 못해 새벽을 거닐다 보면 문득 깊은 곳으로 침잠하는 순간이 찾아오고는 한다. 그리움이나 권태 따위의, 몇백 년간 쌓여 있던 감정들이 무슨 연유에서인지 한 번씩 요동을 칠 때 발목이 휘감기면 저항할 틈도 없이 저 아래로 가라앉아버리는 것이다.
밀물처럼 차오르는 감정 앞에서 저항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그저 희석되어 사라질 때까지 가만히 잠겨 있는 수밖에 없다. 빛 한줄기조차 들지 않는 가장 밑바닥에서 마지막 숨이 공기방울에 섞여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손 하나 꿈쩍할 수 없을 때의 무력감이란.
그러나 언제였던가. 깊이 잠겨있던 자신을 🌊가 발견한 것은. 가장 보이고 싶지 않았던 심연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것인지, 대충 문질러 닦은 탓에 붉어진 눈으로 응시하는 자신을 아무 말 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불을 목 끝까지 덮어주었던 날.
잘 자요, 통령님.
그 한마디에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벗어날 수 없었던 감정들로부터 풀려나 뭍으로 끌어올려진 채 가쁘게 숨을 들이켰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이후로도 그날의 네 눈빛과 나직이 속삭여주던 목소리를 떠올리면 요동치던 감정들이 거짓말처럼 고요해지며 침잠하던 몸이 다시 떠오르고는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알 길은 없지만 그날의 네가 나를 끌어올렸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했다.
... 그러니 네게도, 그저 견뎌내야 하는 밤이 온다면 기꺼이 내 손을 빌려줄 테니 함께 떠오를 수 있기를. 굳게 닫힌 네 방문 앞을 서성이다 문가에 가만히 기대며 눈을 감는다.
29.
@ 어떤 이에게 사랑은 강해지는 이유가 되고 어떤 이에겐 약해지는 이유가 된다는게 너무...좋지 않나요
⚓에게 걸맞는 존재가 되기 위해 강해지려 노력하는 🌊, 한 국가의 수장이자 가장 무거운 닻이라 일컬어지는 ⚓이 긴장을 풀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라는 정반대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30.
@탐라드림은 자고 일어나면 인상을 쓰는 편인가요 말랑해지는 편인가요
인상 쓰며 일어나는 ⚓ 옆에서 세상 말랑한 표정으로 잠이 덜 깨 꾸벅이는 🌊...
31.
@드림캐가 술마시고 아이스크림 오십개 사오면 드림주는 무슨반응이야?? 이거풀어주라
소싯적에는 럼도 즐겨 마셨을 것 같고, 어지간해선 잘 취하지 않는다는 캐해를 밀고 있지만... 어쩌다 한 번 잔뜩 취해선 바밤바나 비비빅 같은 것으로만 오십 개 사오면 어쩌지
들고 온 봉지를 냅다 품에 안기고는 소파에서 잠들어버리는 ⚓. 한참을 벙쪄있다가 겨우겨우 침대로 옮겨 놓고는 봉지를 열자 한가득 들어있는 바밤바와 비비빅에 놀라고. 통령님 입맛이 이게 뭐예요... 하면서도 하나 물고 침대에 걸터앉아선 잠들어버린 ⚓을 찬찬히 바라볼 것 같음.
32.
@같이 잠자는(just sleep) 드림 줘
이불은몇개덮는지
어떤자세로자는지
잠버릇은뭔지
누가먼저깨는지
이불은 한 개. 서로 마주 보며 눕거나, 한쪽이 다른 쪽을 뒤에서 끌어안은 채로 자는 편. 잠버릇은... 🌊가 ⚓을 인형 안듯이 품으로 꾹 당겨안는 것 정도. 이불을 돌돌 말아간다거나 하진 않고.
대부분의 경우 ⚓이 아침 일찍 먼저 일어나고, 일어날 시간이 되어선 더 자고 싶다며 칭얼거리는 🌊를 달래서 깨움.
33.
@ 탐라 드림러들아 오늘의 구몬~~ 드림주 외관 서술할 때 어떤 형용사가 들어가는지 알려주실 분!! ex. 단아한 인상의, 화려한 미인, 선이 얇은 얼굴 등등...
⚓을 마주할 때면 마냥 해맑아지는 얼굴. 해사한 미소. 집중할 때면 한껏 진지해지는 눈매. 균형 잡혀 탄탄하게 뻗은 늘씬한 몸.
34.
@ 탐드 구몬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드림조합의 매력포인트 대표적인 것만 3개
1. 연애 이전부터 오랜 기간(🌊가 아기였을 때부터) 동안 서로를 알아 왔던 유대감 깊은 관계.
2. 한 국가의 종신 통령인 ⚓이 마음을 터놓고 기댈 수 있는, 때로는 어리광도 부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존재.
3. 무엇보다 ㅍ"ㅍ × ^ㅁ^ 의 조합이라는 점이 가장 귀여움... 심지어 ^ㅁ^ 한정으로 꼬장꼬장한 성정이 누그러진다는 점도...
35.
⚓🌊 향수 만들고 싶다. ⚓은 누가 봐도 바다다! 싶은 청량한 바다 느낌에 우디도 살짝 들어갔면 좋겠고... (개인적으로 씨솔트 좋아함) 🌊는 초콜릿 같은 달달한 향, 아님 아예 싱그러운 꽃향이었으면 좋겠는데 오너님이 풀어주신 게 별로 없어서 어렵다ㅠ 두 향이 어울릴지도 의문이고🤔
36.
@ 탐드 구몬 아직 사귀지 않는 썸 같은 사이에 드림주가 나 소개팅 들어왔는데 나갈까? 라는 말에 드림캐 반응은?
⚓️: 넌 그런 사소한 것도 내게 일일이 보고하고 다니는 게냐? 업무에 지장 가지 않게만 해.
라고 말하지만 역시 신경 쓰일 테고. 소개팅 당일이면 서류도 보는 둥 마는 둥 하며 소개팅 끝내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릴 것 같음. 애프터 신청하는 연락이나 서신도 ⚓️선에서 전부 확인하고 없애버릴 것 같다...
🌊: 나쁘진 않았는데... 애프터는 안 들어왔어요.
⚓️: 흠, 그러냐. oO(그야 내 선에서 다 처리했으니까.)
37.
@탐드 구몬! 여러분의 드림주는 비나 눈을 싫어하나요 좋아하나요? 기왕이면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장마철이면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기도 하고... 물 먹은 솜마냥 몸이 축축 늘어져서 비오는 날이면 괜히 우울해짐.
그렇지만 눈은 좋아하는 편. 실내에서 ⚓️와 함께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거나, 눈오리를 만들러 의회당 앞 정원으로 함께 산책을 나가기도 하고.
38.
@@트친들 구몬 드립니다. 자기 듦주 계절로 표현하면 어떤 느낌의 계절일지 상세히 알려주세요
초여름의 청량한 바다
생일도 8월이니까 정말로 여름 바다의 의인화가 아닐까... 너무 좋다 오너님 짱...
39.
@탐드? 드림캐랑 드림주랑 진심 개빡쳐서 싸우면 어케 되나요? 저 개궁금해 빨리주세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싸우게 된다면 ⚓️은 정말로 서늘하게 가라앉아 일말의 애정도 없는 건조한 어투로 말할 것 같고, 🌊는 언성을 높이다 어느 순간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말없이 ⚓️만 바라볼 것 같음
40.
@:드림주는 드림캐한테 카드 받았으면 그걸로 뭐 사나요
집무실에 놓을 여러 가지 간식을 한아름 사들고는 의기양양해져서 돌아오겠죠.
⚓: ... 어린애도 아니고. 이런 영양가 없는 것들만 잔뜩 사왔냐?
라는 말에도 아랑곳않은 채 간식을 늘어놓고는 하나씩 포장을 벗겨선 ⚓의 입에 물려주며 행복하게 웃을 것 같아요.
41.
⚓️은 해산물 좋아하니까 스시도 잘 먹으려나. 🌊이 외근 다녀오면서 포장해 오면 집무실 근처 테라스에 나란히 앉아 먹었으면 좋겠다. 와사비 잘못 먹어서 눈물 핑 돌면 ⚓️이 눈물 닦아주는 척 눈가에 쪽쪽 입맞춰주고.
는 제가 먹고 싶어서... 퇴근하면서 사가야지.
42.
@드림 커플명을 왜 그걸로 지었나요?
⚓️: 인게임에서 '사르디나의 가장 무거운 닻'이라 불리고 있음.
🌊: 1, 2각 명칭에 공통적으로 '파도'가 들어갔고, 사르디나의 바다를 상징적으로 담아내고 있어서.
43.
그런김에 탐드구몬...다들 드림주로 동물모에화 갈겨주세여 무슨색 무슨동물인지까지 자세히
친칠라&고양이. 털 색은 각자의 머리색과 동일.
44.
@ 구몬!! 드림주와 드림캐가 싸우고 냉전 상태일 때 드림주가 하는 작은 복수 같은 것들이 궁금해용
- 서류 작업이 덜 끝난 ⚓️을 기다리지 않고 퇴근 시간 칼같이 맞춰 집무실 나가기.
- ⚓️이 퇴근하고 방에 들어와도 본체만체하며 이불 돌돌 말고 침대에 누워있기.
이 정도?
45.
평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만큼 웬만해선 아플 일이 없는 ⚓️이지만, 집무실에서 야근하다 창문을 열어 둔 채로 잠들었다거나 해서... 한 번쯤은 크게 앓았으면. 고열로 며칠간 끙끙대다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때 침대 옆 의자에서 불편하게 잠들어 있는 🌊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며칠 새 눈에 띄게 수척해진 🌊가 잠에서 깨면 정신을 차린 ⚓️을 발견하곤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며 폭 끌어안아 훌쩍일 것 같음.
⚓️: ... 나 참, 금방 털고 일어날 사람 걱정할 시간에 서류나 하나 더 보고 오질 그랬니.
그렇게 말하면서도 🌊를 마주 안고는 등을 쓸어줬으면.
46.
@다들 원작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드림주 모습이랑 드림캐 눈에 보이는 드림주 주세요
공적인 자리나 그리 친하지 않은 타인의 앞에서는 눈매도 날카로워지고... 진지해지는 편이지만 ⚓️앞에서만큼은 한껏 해사하게 풀어지는 타입
47.
🌊랑 AU 이벤트를 하다 선상파티에서 입을 드레스를 서로 골라주기로 했는데... 커플룩이 되어서 너무 귀여웠던 거 있죠🤭


48.
@안 주무시는 사랑꾼들께 탐드 구몬! 드림커플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노래를 알려주세요.

49.
@ 탐라 드림러들은 비이입이야 이입이야 궁금해졌어
비이입이래요. 그렇다 보니 오너님이랑 같이 딸랑구 키우는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 귀여워 진짜...ㅠ
50.
⚓️가 때로는 🌊의 모습에서 베로니카를 겹쳐 본다는 비설.


이런 스크립트도 있고... 🌊에게는 ⚓️이 첫사랑이겠지만 ⚓️에게는 베로니카가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남아 있으리라는 개인 해석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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