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드림주의_어린시절
⚓️보다도 더 작았을 시절. 저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것을 알면서도 늘 밝은 모습으로 뒤를 쫓아다니며 재잘거리던 어린 🌊와, 퉁명스럽게 대하면서도 내심 신경이 쓰였는지 뒤에서 은근히 챙겨주던 ⚓️.
102.
@: 드컾 웨딩케이크 디자인 생각해주라~~~
바다와 파도의 느낌을 담은... 이런 디자인들이지 않을까. 🌊는 왼쪽, ⚓️은 오른쪽을 각자 골라와선 식 직전까지 머리를 맞대고 한참 고민할 듯.


결국은 오른쪽의 디자인으로 결정했다네요^--^ (대신 왼쪽은 🌊의 생일 케이크로...)
103.
그간 구상만 해 오던 🌊의 스킬컷이 드디어 도착!

- '닻을 지키는 파도'란 이명에 맞게 물과 파도를 다룰 수 있다는 설정
- 양어머니인 헬가의 것과 비슷한 긴 창을 선호
- 사관학교-파도 기사단의 루트를 탄 노력파.
물론 지금은 ⚓️의 집무실에서 일하게 되어 창을 잡을 일은 별로 없겠지만... 평일 아침에 못 일어나겠다고 밍기적거릴 때면 ⚓️이 농담조로 군기가 빠졌으니 훈련받으러 가야겠다고 말하기는 함.
104.
#마음당_드림러ver
https://sardina.tistory.com/464
105.
@@@다들 드림컾 첫커미 올려주면 안돼?? 갑자기 궁금함
오너님이 올려주신 것 / 처음으로 커미 맡겼던 것


군신&우정 관계였던 드림 초반답게, 🌊가 더 많이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런 🌊를 풋내기 애송이 취급하는 ⚓️의 모습이 담겨 있음.
106.
@ 드림주 싸움 잘하나요?!
⚓️의 집무실에서 일하게 된 이후로는 창을 잡을 일이 없겠지만... 전설의 용기사 헬가를 스승(겸 어머니)으로 두고, 사관학교 출신이자 파도 기사단 소속이었던 만큼 웬만한 싸움이나 전투에서 밀리지는 않음.
107.
@탐라 구몬~! 드림캐가 드림주에게 반했을 때 풍경이 궁금해요!! ex) 선선한 바람 부는 맑은 날, 머리 휘날리는 드림주의 모습에 반함
늘 자신의 곁을 맴돌던 애송이에게 어느 순간 스며들어 버린 탓에, 반했을 때의 순간을 특정할 순 없겠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무실에서 일을 하던 중 잠시 휴식을 취할 겸 티타임을 갖자며 🌊가 따뜻한 차를 두 잔 내어오던 날. 마주 앉아선 옅게 피어오르는 김 너머로 언뜻 비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어렴풋하게 느껴오던 감정을 그제야 깨닫고 마는 ⚓이 아닐까.
108.
@: 동거할 때 드림캐는 밤늦게 귀가하는 날에 '늦을 것 같으니까 먼저 자라' / '조금만 기다려줘라' 어떻게 말하는 편? 드림주 반응도 궁금... 반대상황도
늦을 것 같으니 먼저 자라는 ⚓의 말에도 졸음을 참아가며 기다리다 결국엔 꾸벅이며 조는 🌊 일을 마친 뒤 귀가한 ⚓이 침대 머리맡에 기대어 잠들어있는 🌊를 발견하면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눕히곤 따라 잠들지 않을까.
반대로 🌊가 늦게 귀가하는 날이면 ⚓은 집무실에 남아 업무를 마저 처리하고 시간 맞춰 같이 들어간다거나... 아무튼 늦은 시간까지 깨어 기다리고 있을 듯.
109.
@:⚓️은 자연스럽게 포즈 취하면서 증명사진 찍고 오는데 🌊는 사관학교 졸업 사진도 뚝딱거리면서 찍어서 증명사진 찍는 동안 ⚓️이 긴장 풀어주려고 얼굴 조물조물해주고 자연스레 미소 나오게 귓가에 농담도 속삭였을 것 같음
오너님이 풀어주신 썰이 달아요...


110.
🌊: 통령님. 묻고 싶은 게 있는데요,
⚓️: 묻고 싶다니, 누구를?
🌊: 아뇨!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구...
⚓️: 흐응, 어느 애송이를 물고 싶은 게냐?
🌊: (그게 아니라)(울상)
111.
드림주/드림캐가 평소와 다른 헤어스타일을 할 때가 있나요?
종종 🌊와 고대AU 이벤트를 할 때가 있어요. (주로 오너님의 개강 시즌에 맞춰서...🥲) 이 때의 🌊는 오너님이 올려주셨던 캠퍼스AU 픽크루를 기반으로 해서, 머리를 푼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112.
@탐라 드림캐들한테서 드림주 뺏고싶다 어떤 반응일까 너무 궁금해요 탐라탐라
아르고노트호 돛대에 거꾸로 매달릴 것 같은데요...
113.
#드림주드림캐의화이트데이선물은
오너님과 간단히 주고받은 것들.
🌊는 단 것을 그리 즐기지 않는 ⚓️을 위해 상큼한 사탕을 준비했고, 반대로 ⚓️은 달달한 간식을 좋아하는 🌊를 위해 수제 캔디를 주문했다는 비하인드가 담겨 있음.


114.
@탐라드림러들아 드림주가 의외로 잘하는 거랑 의외로 못하는 거 하나씩 말해주라
잘하는 것
길 찾기, 담 넘기. 어릴 적부터 혼자 사르디나의 여러 곳들을 뽈뽈대며 돌아다녔던 터라, 길을 찾는 데 능숙한 편. (담을 넘어 없는 길도 만들어내는 것은 덤. )
못하는 것
졸음 참기. 먼저 퇴근해 ⚓️을 기다리다 잠들어버리는 경우도 잦고, 집무실에서 서류 작업을 하던 중 오후의 햇살 아래서 노곤해지다 결국 꾸벅이며 조는 모습을 본 ⚓️이 파하핫 웃으며 뽀뽀로 깨워준 적도 있음.
115.
사르디나의 가장 무거운 닻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며 밀려오는 파도가 너무 좋다... 어릴 적부터 주변을 맴돌던 작은 물결이 큰 파도가 되어 ⚓의 마음에 넘실거리게 된 것도.
116.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으니까 ⚓️🌊도 꽃구경 가줘라. 집무실에서 일하다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창 밖으로 흐드러지게 꽃이 피어 있는 걸 발견하곤 ⚓️에게 오늘만큼은 일찍 퇴근하자며 조르는 🌊. 피크닉 매트 위로 나란히 앉아 오후의 햇살을 받으며 노곤노곤한 시간 가지기...
117.
@: 탐드 구몬! 떨어지는 벚꽃잎을 3장 연달아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던데 드림주/드림캐는 꽃잎을 잡을 수 있는지, 잡는다면 어떤 소원을 비는지 알려주세요!
🌊: 어찌저찌해서 겨우 3장 잡음.
소원 - 불멸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통령님 곁에 오래 머무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이 정도야 당연히 잡을 수 있는 것 아니겠냐? 자신만만하게 시작했지만 생각만큼 잘 잡히지 않아 성질을 내다 🌊의 도움으로 성공.
소원 - 흐응, 소원을 입 밖으로 내는 순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잖냐. 비밀이란다. (🌊: 저는 말했는데! 치사해요!!)
118.
월요병일까, 오늘따라 출근하기 싫다며 이불 뒤집어쓴 채 칭얼거리는 🌊. 물끄러미 내려다보다 이불을 확 걷어버리고 뽀뽀해주는 ⚓️이 보고 싶은 아침.
🌊: ... 통령님 애인인데, 안 봐줄 거예요?
⚓️: 예외는 없는 법이니 서둘러 준비하고 오렴. 같이 출근해야지?
🌊: (힝...)
119.
#드림주의_서사를_얼렁뚱땅_한문장으로_정리한다면
사르디나의 가장 무거운 닻을 맴돌던 여린 물결이 큰 파도가 되어 그 곁에 자리하기까지.
120.
#드림캐의_기분이_나빠보인다면_드림주는
아무래도 제 선에서는 도저히 해결해줄 수 없는 일일 테니까... 조심스레 다가가 뒤에서 끌어안고는 이곳저곳 입맞주며 달래는 편. ⚓이 조금 진정한 듯 싶으면 그제서야 얼굴 보면서 자초지종을 듣겠지.
121.
드림커플이 동거하게된 상세한 계기를 알려주세요! 누가 제의했는지, 집을 샀는지 한쪽의 집에 눌러앉았는지, 전세인지 자가인지까지(?)
평일에도, 주말에도 늘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레 ⚓쪽에서 먼저 얘기를 꺼냈고. 🌊가 짐을 챙겨 메디치 저택으로 들어가게 됨.
말은 일찍이 꺼냈지만 실제로 동거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렸던 편. 🌊는 제 존재가 ⚓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지 늘 고민하고 걱정하던 차에 이런 제안을 받아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되었을 테고. 그럼에도 끈질기게 설득해오는 ⚓이었으니... 결국에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가 아니었을까.
122.
@드림주/드림캐는 드림캐/드림주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듣고 싶어요! 가벼운 습관이나 생각이 달라졌거나 아니면 인생의 대부분이 바뀌었다거나
🌊: 동경해오던 통령님에게 가까이 닿고 싶어 주변을 맴돌다 결국은 그 곁에 자리하게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인생 전반이 바뀌었다고 볼 수도.
⚓: 어릴 적부터 ⚓️만 보이면 후다닥 달려가 손이라도 잡고, 그렇지 못한다면 먼 발치에서 얼굴이라도 한 번 보려고 기웃거렸던 🌊. 그런 모습을를 귀찮게 여기면서도 항해를 다녀올 때면 굳이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오고, 으레 달려오던 녀석이 보이지 않을 때면 괜히 신경이 쓰이던 ⚓️. 그러다 어느 순간 자연스레 마음에 들어와버리지 않았을까. ⚓️으로 인해 🌊의 인생도 바뀌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 역시 마음을 내어주며 함께 바뀌어갔을 듯.
123.
@님들아 드림캐/드림주의 "라면먹고갈래?"는 흑심있는 유혹인지 흑심없는 같이 밥먹는류인지 알려죠..
당연히 후자.
고대AU로 캠퍼스⚓️🌊 날조망상하자면... 사르디나 국립대 고학번⚓️과 신입생 🌊가 적당할 듯. 이웃사이여서 🌊가 어렸을 적부터 알고 지내다가, 조금 큰 뒤로는 공부도 봐주고.
아무튼 🌊가 같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선 캠퍼스에서 종종 마주치겠지. 강의가 비슷한 시간에 마쳐 같은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일도 잦아지고, 과제나 시험 공부도 도와 주면서 점차 마음이 싹트지 않았을까. 한창 썸타던 시기에는 ⚓️의 자취집에서 라면도 먹고 캔맥 하나씩 든 채로 영화도 볼 것 같음.
한창 영화에 집중하다 옆이 조용해져 문득 돌아보니 제 어깨로 기댄 채 새근거리듯 잠들어 있는 🌊를 발견하고. 괜히 마음이 간질거리는지 한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마에 조심스레 입술을 내리는 ⚓️도 보고 싶다.
124.
이왕 얘기가 나온 김에 조금 더 해보자면 캠퍼스⚓️🌊는 오너님과 종종 하는 고대AU 이벤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답니다. 매사에 칼같기로 소문난 정외과 고학번 ⚓️과, 그런 선배를 마냥 좋다고 따라다니는 신입생 🌊의 관계가 너무 좋아요...
125.
드림커플/조합이 선호하는/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산, 바다, 유명 관광지 등)
사르디나의 한적한 해변가에서 느긋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편.
126.
@오늘의 구몬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드림캐랑 드림주는 뭐하고 있나요
비가 오는 날이면 늘 물 먹은 솜마냥 늘어지는 🌊. 업무 효율도 떨어지는 만큼 일찍 퇴근하고 한 잔씩 걸치러 바에 갈 것 같음. 럼이나 위스키를 마시는 ⚓️옆에서 술에 약한 🌊는 주스 홀짝이는 중...
127.
오너님: 오늘 아인슈페너 먹으면서 생각했는데 크림키스하는 ⚓️🌊 보고싶다 처음은 🌊 입술에 묻은 크림의 달큰한 맛으로 시작하다 마지막은 ⚓️의 입에 감돌던 커피향으로 끝나는
-> 상상해보다가 너무 좋아서 기절...
128.
#드림주에게_작은_행복을_주는_것은
주말 아침의 늦잠
따뜻한 코코아 한 잔
산책하다 발견한 작은 꽃 한 송이
그리고 무엇보다도,⚓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
129.
@탐라숙제! 드림캐/드림주는 인스타 등 SNS를 할지 한다면 어떤 내용을 피드에 올리는지 써주세요...제발...
⚓️: 요즘 젊은 것들이란. '좋아요'가 밥 먹여주냐? 그런 쓰잘데기 없는 것에 신경 쓸 시간이면 서류를 한 장 더 볼 수 있는데.
🌊: (뜨끔)(통령님 몰래 럽스타 하는 중)
130.
⚓️이 🌊에게 선물했을 법한 만년필도 찾아봤답니다. 파도치는 듯한 바디에 얽혀드는 금빛이 둘의 모습과 잘 어울린다 싶어서 골랐던.


131.
@어엇... 드림주의 이상형은 뭔가요? 드림캐와 다른가요? 다르면 얼마나 다른가요? 정반대인가요? 아니면 완전히 드림캐와 똑같은가요?
이상형=⚓️.
갓난아기였던 🌊가 사르디나의 바닷가에서 헬가에게 거두어진 직후,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의 얼굴을 처음 마주한 그 순간 각인되듯 사랑에 빠져 버렸기 때문에... 🌊의 2n년 인생 동안 오로지 ⚓️만 바라본 탓에 다른 이상형을 떠올려 볼 틈이 없었다네요🤭
132.
오너님: ⚓🌊2세... 아마 🌊가 일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 케어에 집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꾸역꾸역 나오려해서 ⚓랑 대판 싸울 것 같기도 하고. ⚓🌊 반반 닮은 아이가 🌊 손 잡고 걷다 ⚓ 만나서 토도돗 달려가 안기는게 보고 싶다 ⚓은 그런 2세 보면 어릴적 🌊가 생각나지 않을까
-> 오너님이 풀어주신 썰이 달아서 슬쩍 트훔해오기...
133.
오너님께 2세 구몬 드린 결과 이렇게 다른 느낌으로 나왔으며... 오너님 쪽이 더 발랄한 느낌이었음.


134.
@: 탐드러들 납작캐해급으로 자기드림 한마디로 캐릭터성 정리해볼 수 있냐 그냥 궁금해짐
군신백합(성사된 맞삽질을 곁들인)
135.
@무기 다루는 드림주들 왜 그 무기 쓰게 됐는지 궁금해요
'닻을 지키는 파도'라는 이명에서 알 수 있듯이 파도(바다나 물 등)를 다룰 수 있는 🌊. 힘을 구현하기 위한 매개로 창을 사용하는데, 이는 자신을 거두어 기른 어머니이자 스승인 헬가로부터 무기 다루는 법을 배웠기 때문.
어린아이에게는 위험하다며 창을 쥐여주지 않았던 어린 시절에도 긴 나무장대를 가지고 놀았던 만큼, 그 재능을 알아본 헬가는 🌊가 조금 더 자라기를 기다려 손수 창술을 가르쳐 주었음.
136.
⚓️의 2각 의상도 좋아하지만, 그간 나왔던 코스튬을 통틀어 가장 취향인 건 (유일한) 바지 착장의 노각 의상이랍니다. 집무실에서는 그런 편한 차림으로 정무를 볼 것 같기도 하고... 한창 서류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에게 다가가선 무릎에 앉아 장난치는 ⚓️도 보고 싶어요.
137.
@드컾 결혼하면 드림캐는 드림주 뭐라고 칭하는지 알려주셈
- 연애 이전: (맹랑한, 당돌한, 등의 수식어를 곁들인)애송이 / (이름)((🌊가 잘못했을 때 성까지 붙여서 풀네임으로 부르면 🌊는 한없이 작아지고...))
- 연애 중: (이름) / 내 파도
- 결혼 이후: 연애 중일 때와 동일함.
138.
@@ 드림캐/드림주는 질투가 많은 편인가요? 상대 앞에서 질투심을 어느 정도 드러내는지, 친구나 구애인(...)등 질투심이 미치는 범위도 궁금해요!
⚓️ 많을뿐더러, 딱히 숨길 생각도 없음.
🌊 많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잘 드러내지 않고 쌓아 두다 한 번씩 터져 나오는 편.
오랜 세월을 살아온 ⚓️인 만큼, 굳이 연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각별한 사이였던 이들이 적지 않았을 테고... 직접 일구어 낸 사르디나를 ⚓️이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도 알고 있는 🌊지만, 때로는 단둘이 있을 때 서운함을 표현하며 자신만 봐 달라고 칭얼대기도 하겠지.
139.
@ 탐드 au해도 변하지않는 고정설정이 뭔지 궁금하도다
애정의 기반이 되는 감정.
🌊는 ⚓️에게 동경심을, ⚓️은 🌊에게 소유욕을 품고 있으며... 어떤 AU가 되었든 이 감정을 기반으로 함.
140.
@: 탐드 주목 듦조합 차끌고나오면 운전은 누가하나요
⚓️. 노련한 항해자였던 만큼 차도 잘 몰지 않을까. 평소에는 속도감을 즐기는 편이지만 🌊와 드라이브를 나설 때만큼은 부드럽게 운전하고. 🌊은 아직 면허가 없는 대신 조수석에 앉아 선곡을 하거나 ⚓️ 입에 간식 넣어줄 듯.
한 손만으로도 운전할 수 있다며 남은 오른손으로 🌊 손을 맞잡으려는 ⚓️이지만... 안전운전해야죠, 말하며 ⚓️을 달래고는 대신 빨간불에 정차할 때마다 꾹 끌어안고 뽀뽀해주는 🌊.
141.
@: 드림캐 빼고 드림주의 취향에 부합하는 캐릭터 알려주실 분
비앙카
오늘의 TMI: ⚓️🌊가 아직 군신 드림이었을 때, 오너님이 🌊와 비앙카를 이어줄까 생각하셨던 적이 있었으며... 어째선지 위기감을 느낀(?) 이 쪽에서 연드로 전환하는 건 어떨지 먼저 제안함.
애초에 친드 느낌의 군신 관계로 모심글을 쓰셨던 만큼 부담스러워하실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잘 풀려 지금의 ⚓️🌊가 되었고. 비앙카와 🌊는 절친한 언니 동생 사이가 됨. 우당탕탕 갠봇라이프...
142.
드림주들 모래찜질파랑 썬팅파랑 파라솔 아래파랑 물놀이파
강경 물놀이파. 해변가의 파라솔 아래에서 쉬고 있는 ⚓️을 뒤로 한 채 혼자서도 물놀이하며 잘 놀다가도, 문득 심심해지면 ⚓️에게 다가가선 슬쩍 끌어안아 같이 놀자며 칭얼거리기도.
143.
@여러분의 드림주는 잠에서 막 깨어났을때 인상이 풀리는 편인가요 찌푸리고 오만상인가요
아침잠이 많은 편이지만 출근은 해야 하니까... 잔뜩 풀어진 얼굴로 정신이 들 때까지 멍하니 누워있다 출근 준비를 마친 ⚓️가 다가와 짧게 입맞춰주면 칭얼거리다가도 순순히 일어나는 🌊.
144.
@: 탐라의 드림러들아 우산 하나 밖에 없는데 비오면 다들 어떻게 집에 가는지 알려줘

145.
@@:얘들아 드림주가 나락으로 떨어지고있다면 드림캐는 잡아서 끌어올려줘, 아님 같이 떨어져?
잡아서 끌어올려주기 (X)
멱살 잡아서 끌어올리기 (O)
146.
900일을 기념하며 ⚓️🌊가 나누어 먹은 케이크랍니다. 바다와 파도의 물결을 살리면서 동시에 ⚓️의 색인 금빛이 들어갔으면 했고, 무엇보다 🌊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케이크여야 해서 공들여 찾았네요.



147.
@드림캐랑 어울리는 컬파로 드림주 짜시는 분 너무 부러움..
사르디나의 금빛 해변과, 밀려드는 푸른 파도. 항해자이자 해양 국가의 수장인 ⚓️은 바다에 비견되는 존재이지만, 🌊에게는 오히려 육지와도 같은 안정감을 주는 이가 아닐까 싶어요.
148.
@: 탐드 드림캐가 드림주에게 준 첫번째 선물이 궁금해요
마력 증폭/보조용으로 사용하는 원석 목걸이.
어린 시절의 🌊는 ⚓️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그 뒤를 쫓아다녔으며, ⚓️의 항해도 따라가려 했지만 (당연히) 거절당하고 말았음. 출항 직전 항구를 둘러보던 ⚓️은 구석진 곳에 앉아 서럽게 우는 🌊의 뒷모습을 발견하고. 그 모습이 내심 신경 쓰였던지, 항해를 마치고 사르디나로 돌아오자마자 자신을 마중 나온 🌊에게 어렵게 구해 온 목걸이를 쥐여줌. (정작 🌊는 언제 울었냐는 듯 밝게 웃으며 ⚓️을 맞이했고...)
149.
드림주 글씨체 보고싶다 noonnu.cc 프리 한국 폰트 사이트인데 여기에서 찾아주세요 없으면 어떤 느낌인지라도
각지고 길쭉하기보단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글씨체.

150.
@: 드림캐가 약해지는 드림주의 특정 행동이나 말은?
울망한 눈으로 바라보며 '로잔나...'하고 이름을 부를 때. 늘상 ⚓️을 통령님이라 부르는 🌊이기에 이런 순간이면 자연스레 약해질 수밖에.
왜냐하면 저희 집 🌊가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다 이런 순간을 마주할 때면 뭐든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물론 뇌에 힘 주고 캐입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못이기는 척 넘어가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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