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림을 파게 된 계기
2. 내가 생각하는 드림컾의 장점
3. 내가 생각하는 드림컾의 단점
4. 드림컾의 분위기
5. 드림을 팔때 힘든점
6. 인생 커미션 or 연성
7. 커미션 신청(or연성)하고싶은것
8. 8번째 마음이 준 소재로 썰풀기
1.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최애인 ⚓️을 친드/군신 관계 갠봇으로 모신다는 글을 보고 호기심에 찾아갔다가, 제 쪽에서 먼저 연드로 전환하자는 제의를 드리며 그대로 눌러앉은 케이스. 저도, 오너님도 비이입이기 때문에 딸랑구 키운다는 느낌(?)으로 즐겁게 파고 있는 중.
2. '바다'라는 공통의 테마와 이미지로 연결된다는 점.
⚓️의 경우 인게임에서 사르디나라는 해양 국가의 종신 통령이자 항해자의 모습으로 등장하고. 🌊는 한여름의 사르디나 바닷가에서 갓난아이로 발견되어, 파도 기사단을 거쳐 ⚓️을 보좌하게 된다는 점 등에서 바다와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음.
3. ⚓️의 캐해.
소위 '꼰데레'로 정리되는 ⚓️의 모습을 살리면서도, 🌊에 대한 애정과 소유욕도 드러내야 하는 점이... 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게 어려운 것 같음. 자칫하면 캐붕으로 이어지거나 반대로 드림주에게 애정이 없는 것으로 보일 우려가 있어서🥲 늘 원작 복습에 신경을 쓰는 편.
4. 포근함.
⚓️의 꼬장꼬장한 성정을 받아줄 수 있는 밝고 둥글한 성격의 🌊 덕에, 이 계정에서 풀어내는 둘의 분위기는 늘 포근하고 안정적인 편... 이지만, 실제로 역극을 진행하는 갠봇의 경우 아슬하고 위험한 텐션이 오갈 때도 있음. 둘 다 성인이니까...🤭
5. 써방.
서치 방지 및 오너님에게 이 계정의 존재를 비밀로 하기 위해(가장 큰 이유) 늘 ⚓️과 🌊로 표기하고 있음. 우리 🌊도 이름으로 불러주고 싶은데🥹!!!!!
6. 4속성 ⚓️의 티파티.

각성 상태/속성을 다양하게 설정하고, 사르디나의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창을 배경으로 딸기 디저트(개인적인 취향 반영)를 즐기는 모습들이 너무 귀여워서... 드림을 시작하기 전에 의뢰했던 것이어서 아쉽게도 🌊는 없지만 가장 애정하는 커미션.
7. 🌊 생일 비공식 굿즈 목업.
작년에는 비공식 영웅 생일 일러스트를 맡겼고... 올해는 새롭게 나온 생일 굿즈 세트와 비슷한 구성으로 🌊의 생일 굿즈 세트 목업을 의뢰해보고 싶음.
8. @통령과 휴가 보내는! 드림주 어떠신가요!
짧게 풀어보는 ⚓🌊의 겨울 휴가. 연말연시, 넘치는 일감과 서류들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던 둘. 야근을 하고 지친 걸음으로 나란히 퇴근하다 그날따라 유독 힘들었는지 잔뜩 울상이 된 🌊를 보곤 ⚓️은 반쯤 충동적으로 휴가를 계획하게 되고.
충동적으로 계획했지만 그렇다고 책임감 없이 훌쩍 떠나는 성정은 아니었기에 휴가 전날까지 밤새워 서류를 처리하고 휴가지로 가는 동안 밀렸던 잠을 자는 ⚓️일 듯. 한적한 사르디나의 바닷가에 도착하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겠지. 평소처럼 아침 일찍 일어난 ⚓️은 오랜만에 마음 편히 늦잠을 자는 🌊 곁에서 책을 읽다가 손수 아침식사를 준비할 것 같고. 함께 겨울 바닷가를 산책하고 돌아와선 입욕제를 풀어 둔 욕조에서 느른히 시간을 보내거나 티타임을 가지며 그간 쌓였던 피로를 풀 듯. 그렇게 짧은 휴가를 다녀와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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